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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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량 타임배송 시대…새벽 1시에도 '즉시배달' 전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9-02 16:20
조회
45


앞서 롯데ON은 서울 잠실에서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 크림 도넛 등 롯데GRS의 4개 브랜드 120여개 상품을 한 시간 내 배송하는 '한시간 배송 잠실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바 있다. 주문횟수가 꾸준히 늘어 생필품으로 서비스 품목을 확대했다.

롯데ON은 롯데엑셀러레이터가 투자한 스타트업 '나우픽' 등의 힘을 더해 초소량 배송 서비스를 강화한다. 창고와 상품 선별, 포장은 생필품 온라인 전문 편의점 스타트업인 '나우픽'이 맡고 배달은 배송 솔루션 스타트업인 '피엘지'(PLZ)가 담당한다.

롯데ON은 나우픽이 운영하는 거점센터에 미리 롯데마트와 롭스 상품을 준비한다. 이후 주문이 들어오면 나우픽이 준비한 상품을 피엘지 전담 기사가 포장해 배송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최희관 롯데e커머스 O4O부문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업그레이드된 한시간배송 서비스는 1인 가구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즉시 배송해주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008267055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