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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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물류 플랫폼 기업 (주)피엘지, 부산대표 ‘플래티넘 클럽’ 선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12 14:40
조회
85


배송 업계에 혁신을 불러일으킨 통합 물류 플랫폼 ‘플리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주)피엘지가 부산을 대표하는 우수기업인 ‘플래티넘 클럽’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부산대표 창업 기업 ‘브라이트 클럽’에 선정된 바 있는데, 이번 2020년 ‘부산대표 창업 기업 ‘플래티넘 클럽’ 선정을 통해 다시 한번 (주)피엘지의 성장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피엘지가 이처럼 우수한 기업으로 인정받게 배경에는 효율적인 물류 배송을 위한 자체 기술 개발에 있다. (주)피엘지는 최적의 물류 배송 효율을 위해 ‘플리즈’라는 물류 플랫폼 서비스를 개발, 제공하고 있다.


‘플리즈’ 물류 플랫폼은 배송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여 최적의 배송 방법을 도출하는 배송 플랫폼이다.

‘플리즈’ 플랫폼의 ‘플리즈 TMS(운송관리 시스템) 기술, LBS(위치기반서비스)기반 라이더 위치 추적 기술은 배송 플랫폼 분야의 우수 핵심 기술로 이미 대형 유통 업체와의 협업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주)피엘지의 우수한 기술성은 ‘서비스 강소기업’ 인증, ‘시리즈 A’ 투자유치, ‘TIPS 우수기술’ 선정 등과 같은 결과를 도출해 내기도 했다.

‘부산대표 창업 기업(플래티넘 클럽)’은 부산광역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재)부산테크노파크(원장 최종열)에서 인증하는 사업으로, 부산지역 내 성장 가능성이 높고 글로벌 진출 경쟁력이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부산대표 창업 기업(플래티넘 클럽)으로 인증, 사업화 자금을 지원해 준다. 올해에는 총 9개사가 선정되었다.

이번 ‘부산대표 창업기업(플래티넘클럽) 선정 결과에 대해 (주)피엘지 박순호 대표이사는 “부산을 대표하는 우수 기술력 기업으로 인정받아 기쁘다. 물류에서 주요 핵심은 물류배송의 효율성과 데이터 분석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데이터 분석과 학습을 통해 물류에 최적화된 플랫폼 개발 및 최적의 효율을 낼 수 있는 배송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데이터 기반 IT 물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383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