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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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장바구니] 이마트·갤러리아백화점·스파오·피자마루 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9-02 16:27
조회
35
롯데온은 지난 7월 롯데GRS와 손잡고 잠실지역에서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 크림 도넛 등 롯데GRS의 4개 브랜드 120여 가지 상품을 한 시간 내에 배송하며 한시간배송 서비스를 테스트했다. 약 두 달간 운영한 결과 주문 횟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판매 상품 확대로 일평균 주문 건수는 3배가량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롯데온은 '한시간배송 잠실' 서비스 확대를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한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롯데마트와 롭스 등 롯데 계열사의 상품을 한 번에 주문해 배송 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 시간을 새벽 1시까지 운영해 늦은 시간에도 급하게 필요한 생필품을 롯데온을 통해 구매하고 즉시 수령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롯데온은 이번 '한시간배송 잠실'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위해 롯데 액셀러레이터가 투자한 스타트업들과 힘을 합쳤다. 창고와 상품 선별 및 포장은 1인가구가 필요로 하는 생필품 온라인 전문 편의점인 '나우픽'이 맡고, 배달은 배송 솔루션 스타트업인 피엘지(PLZ)가 담당한다.

롯데온은 나우픽이 운영하고 있는 거점센터에 미리 롯데마트 및 롭스 상품을 준비한다. 이후 '한시간배송' 주문이 들어오면 나우픽은 상품을 준비하고, 피엘지 전담 기사가 이를 포장해 배송하는 시스템이다.

롯데온은 '한시간배송' 서비스를 나우픽의 거점센터가 있는 곳을 우선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다음 달 강남지역에 '한시간배송' '서비스 오픈을 시작으로 서울 주요 지역에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515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