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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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액셀러레이터, 농식품펀드 첫 도전 피엘지(PLZ)가 협력한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13 16:1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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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액셀러레이터는 농식품 펀드를 운용한 경험이 없다. 그럼에도 높은 점수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꾸준히 기존 펀드를 통한 식품 분야 기업 투자를 단행해서다. 업계에선 롯데액셀러레이터가 무난하게 GP 지위를 획득해 농식품 1호 펀드를 조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액셀러레이팅하고 직접투자와 후속투자까지 진행하는 국내 유일의 투자사다. 특히 롯데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엘캠프(L-CAMP)'를 적응 활용한다. 투자 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

롯데 계열사와 협력도 눈에 띈다. 롯데백화점·롯데마트·롯데슈퍼·롯데닷컴·롯데홈쇼핑·하이마트·롭스 등 롯데그룹 7개 계열사를 한데 모은 온라인쇼핑 통합 플랫폼 '롯데온(ON)'이 대표적이다. 롯데온은 롯데액셀러레이터의 투자 기업들과 힘을 합쳤다. 창고와 상품 선별 및 포장은 1인가구가 필요로 하는 생필품 온라인 전문 편의점인 '나우픽'이 맡았다. 배달은 배송 솔루션 스타트업 '피엘지(PLZ)'가 담당한다.

롯데액셀러레이터 관계자는 “이번에 농식품 펀드에 처음으로 도전한다”며 “가정간편식(HMR), 신선식품 등 유통과 관련한 기업을 발굴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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