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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Z</title>
		<link>https://pleaze.kr</link>
		<description>Bridge Mile Delivery</description>
		
				<item>
			<title><![CDATA[경북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실증특례 이용자 고지]]></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92]]></link>
			<description><![CDATA[1. 규제 특례 구역, 기간
ㅇ실례특례 지역 : 경북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경북 김천시 황금동 황금시장 일원(26,776,828㎡) *중소벤처기업부 고시 제2021-49호/2021.07.29.)
ㅇ 실증특례기간 : 2021.12.01. ~ 2023.11.30.(2년)

2. 실증특례의 조건 준수 (법 제86조의제4항의 안전성 등 확보 조건)

ㅇ노외주차장 부대시설의 총면적 40% 제한을 초과하여 도심 생활 물류 공동플랫폼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특례허용
① (주차장 기능유지) 기존 노외주차장 부지에 건축물 신축시 주차면수 유지 또는 확대를 통해 지역 주차수요 대응에 문제가 없도록 설계하고 운영할 것
② (이해관계자 동의확보) 기존 주차장 이용자 및 인근 주민 등 이해관계자에 대한 사전고지를 포함한 동의 확보 노력과 사후 민원발생 요인에 대한 대응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후 사업수행 할 것

3. 책임보험 또는 손해 배상 내용
ㅇ책임보험 : 대인 1.8억원, 대물 10억원 보장
*지역특구법 시행령 제60조(책임보험 등 가입) 근거하여 보상 실시

4. 기타 장관이 제품.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지정한 사항
ㅇ해당사항 없음

5. 관련근거
ㅇ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특례법
ㅇ 규제자유특구 지정(중소벤처기업부 고시 제2021-49호/2021.07.29.)

6. 기타문의
ㅇ 02-1644 -9051  (주)피엘지 고객센터]]></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01 Aug 2022 12:14: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개인정보처리방침 개정 안내]]></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91]]></link>
			<description><![CDATA[㈜피엘지의 새로운 개인정보처리방침 적용에 관한 안내를 드리니 새롭게 변경될 개인정보처리방침내용을 확인하시고 서비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trong>[</strong><strong>개정 일정]</strong>
<ul>
 	<li>공고일자 : 2022년 02월 22일</li>
 	<li>시행일자 : 2022년 03월 01일</li>
</ul>
<strong>[</strong><strong>변경 내용]</strong>
<ol>
 	<li><strong>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strong>
<ul>
 	<li>거부에 대한 브라우저 대상 추가
<ul>
 	<li>기존 : Internet Explorer</li>
 	<li>변경 : Edge, Chrome, Safari</li>
</ul>
</li>
</ul>
</li>
 	<li><strong>개인정보의 수집 항목 및 이용 목적</strong>
<ul>
 	<li>서비스별로 구분하여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과 이용 목적 분리 표기
<ul>
 	<li>기존 : 필수항목</li>
 	<li>변경 : 서비스, 선택, 이용목적, 보유기간</li>
</ul>
</li>
</ul>
</li>
 	<li><strong>추가적인 개인정보의 이용·제공에 관한 사항</strong>
<ul>
 	<li>항목 신설 및 내용 추가</li>
</ul>
</li>
 	<li><strong>휴면회원(개인정보의 파기 특례)</strong>
<ul>
 	<li>항목 신설 및 내용 추가</li>
</ul>
</li>
 	<li><strong>제3자 제공</strong>
<ul>
 	<li>항목 신설 및 내용 추가</li>
</ul>
</li>
 	<li><strong>개인정보의 처리 위탁</strong>
<ul>
 	<li>용어 변경 및 위탁 업체 변경
<ul>
 	<li>제외 : 비디네트웍스, LGU+, KICC, 카드사(현대/롯데/KB/BC/삼성/신한/외환/하나/SK/씨티/농협/광주/전북/제주/수협)</li>
 	<li>추가 : Amazon Web Service Inc., 신한은행, ㈜스마트로</li>
</ul>
</li>
</ul>
</li>
 	<li><strong>개인정보의 열람∙정정 및 동의철회</strong>
<ul>
 	<li>항목 분리 및 내용 변경
<ul>
 	<li>기존: 이용자의 권리와 그 행사 방법 항목에 포함</li>
 	<li>변경: 개인정보의 열람∙정정 및 동의철회 항목 신설 개인정보 열람 요구서 추가</li>
</ul>
</li>
</ul>
</li>
 	<li><strong>만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보호</strong>
<ul>
 	<li>항목 신설 및 내용 추가</li>
</ul>
</li>
 	<li><strong>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strong>
<ul>
 	<li>항목 변경 및 내용 추가
<ul>
 	<li>기존 : 개인정보의 기술적/관리적 보호 대책</li>
 	<li>변경 : 개인정보의 안정성 확보조치</li>
</ul>
</li>
</ul>
</li>
 	<li><strong>개인정보책임자</strong>
<ul>
 	<li>개인정보책임자 변경
<ul>
 	<li>기존 : 박순호</li>
 	<li>변경 : 구자호</li>
</ul>
</li>
</ul>
</li>
 	<li><strong>광고성 정보 전송</strong>
<ul>
 	<li>항목 신설 및 내용 추가</li>
</ul>
</li>
 	<li><strong>개인정보 열람 청구 및 불만 처리</strong>
<ul>
 	<li>항목 신설 및 내용 추가</li>
</ul>
</li>
 	<li><strong>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 방법</strong>
<ul>
 	<li>항목 신설 및 관련 기관 현행화</li>
</ul>
</li>
</ol>
개정되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아래의 피엘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2022년 3월 1일(화)자로  효력이 발생합니다
<ul>
 	<li> <a href="http://pleaze.kr/privacy-policy-20220301/">피엘지 개인정보처리방침(2022년 3월 1일 시행) </a></li>
</ul>]]></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ue, 22 Feb 2022 15:17: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피엘지, 식자재 콜드체인 전국 배송과 이커머스 당일배송 서비스 확대]]></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8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pleaz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11/61a46147565e35106494.jpg" alt="" />




마이크로 물류 플랫폼 기업 피엘지(PLZ)가 유통 및 물류 역량을 확대하여, 식자재 콜드체인 전국 배송과 이커머스 당일배송 서비스를 본격 확대할 예정이다고 29일 밝혔다. 

피엘지는 올해 들어 식자재 유통 및 물류 서비스의 전국 확대와, 다수의 프랜차이즈에 유통+토탈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본격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 또한 통합 물류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위해 이커머스 채널 및 브랜드사들과 협업으로 11월부터 라이브 커머스 시장 진출을 선언하였다

더불어 서울 내 다수의 MFC(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를 확보하였으며, 서울 전 지역 당일배송 시스템을 구축, 차별화된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기존의 획일적인 물류 서비스들과는 달리 푸드딜리버리 이륜망, 새벽배송, 식자재 콜드체인 등 다양한 형태의 물류서비스를 직접 수행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피엘지 관계자는 “다양한 물류 배송서비스 노하우를 통해 고객과 이커머스 사업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퀵커머스’의 결합 서비스를 기획하였으며, 앞으로도 피엘지만의 차별화된 물류 솔루션을 계속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피엘지는 식자재와 이커머스, 그리고 이륜 물류망 사업의 결합으로 기존의 물류서비스와 완전히 차별화된 물류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며 “물류 생태계에 가장 혁신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944]]></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29 Nov 2021 14:13: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발대식]]></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8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pleaz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11/61a46091df0b82551733.jpg" alt="" />



김천시는 25일에서 26일까지 경북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는 도심생활물류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3륜형 전기자전거 등 친환경 배송 수단을 이용해 최종배송구간(라스트마일)에 통합배송 서비스를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규제 특례를 통해 노외주차장 총면적의 40% 초과해 부대시설을 신축할 수 있고, 3륜형 전기자전거가 자전거도로를 운행하는 것이 허용된다.

이날 행사에는 (주)쿠팡, (주)피엘지, (주)이삼사, (주)메쉬코리아 등 사업 참여 기업들도 참석했다.

발대식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교통물류분야의 저명 인사인 이철웅 고려대 교수의 기조강연, 경북도의 ‘스마트그린물류 특구 2030 추진전략’,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 ‘친환경 고효율 말단배송 기술동향’발표, 한국도로공사의 ‘남부권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발표순으로 진행됐다.

2일 차에는 특구 참여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이 중심이 돼 실증사업에 대해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사업이 새로운 물류패러다임을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기를 바라며, 시에서도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520886]]></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29 Nov 2021 14:10: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라이브커머스와 퀵커머스의 결합...홈앤쇼핑, 피엘지와 '라이브-퀵' 선보여]]></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8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pleaz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11/61a45fa98f3187328705.jpg" alt="" />



홈쇼핑 업계 최초로 라이브커머스와 퀵커머스(주문 즉시 배송 시작)를 결합한 신규 라이브 방송이 탄생했다. 홈앤쇼핑이 선보이는 ‘라이브-퀵’이 바로 그 주인공.

홈앤쇼핑 측은 자사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인 홈앤쇼핑 어플리케이션 ‘팡라이브’에 도심 물류 파트너 피엘지와 함께하는 퀵커머스 배송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홈앤쇼핑이 피엘지와 함께 선보이는 라이브-퀵은 시청 중인 라이브 방송 중에 상품을 주문하면 즉시 배송이 시작되는 실시간 서비스이며, 서울 전 지역을 대상으로 오후 6시 이전에 100% 배송 완료를 보장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고객 주소에 따라 방송이 끝나기도 전에 배송이 완료되거나, 서울 내 직장 주소로 배송 요청할 경우 퇴근 전에 상품을 받아보는 것도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기존 퀵커머스가 1개 구 정도의 한정된 지역만 대상으로 서비스했던 것과는 달리, 서울 전 지역 당일 1시간~6시간 이내 배송하는 피엘지의 퀵커머스 배송 시스템을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접목시킨 것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라이브-퀵을 시작으로 기존 라이브커머스들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며, 혁신적인 도심 물류 파트너 피엘지와 함께 ‘라이브-퀵’ 서비스를 계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이브-퀵의 첫 방송은 26일 오전 11시부터 60분 동안 살랑살랑 브랜드의 ‘여성방한화 3종’ 상품으로 진행된다. 방송을 기념해 26일 하루 동안 방송 중 주문에 한해 ‘무료배송’, 무료교환/반품’을 실시한다. 방송 중 진행되는 실시간 배송 서비스 지역은 서울 전역이며, 그 외 지역 주문은 익일부터 순차적으로 택배 출고 예정이다.





http://cnews.beyondpost.co.kr/view.php?ud=202111251043079933992c130dbe_30]]></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29 Nov 2021 14:06: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피엘지, 식자재 유통 채널 확대 위한 물류센터 확장 진행]]></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8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pleaz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11/61a4597f090ca6842156.jpg" alt="" />



피엘지가 식자재 유통 채널 확대를 위한 물류센터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피엘지는 소상공인의 시작단계인 식자재 공급부터 고객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라스트마일 배송 단계를 책임지고 수행하며, 소상공인 올인원 맞춤 플랫폼을 지향한다. 올해 수도권 전역에 콜드체인 배송망을 구축을 진행 중이며, 전국 콜드체인 배송망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푸드딜리버리, 퀵커머스, 이커머스 배송을 넘어 식자재 배송까지 본격적으로 확장하여 소형 프랜차이즈 창업에 필요한 초창기 식자재 물류부터 마지막 과정인 푸드 딜리버리까지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 도심 주요 지역에 강남, 송파, 강북을 중심으로 서울시 전역으로 배송망을 구축하였으며, 지난 18일 높은 서비스 품질을 위해 플리즈 프레시 마이크로풀필먼트센터를 구축하여 서울 주요 도심 내 식자재 배송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밖에도 피엘지는 냉동차량 추가 및 배송인력 충원을 통하여 매장이 원하는 시간대에 배송을 받을 수 있도록 주문 후 익일 배송 시스템 구축, 식자재 플랫폼 서비스 확대를 통해 높은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피엘지는 현재 수도권 전역 식자재 익일 배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식자재 배송 권역 확대를 위해 지사망을 확대 구축하고 있다.




http://www.asia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035]]></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29 Nov 2021 13:40: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은행 'BNK핀테크랩' 4시 출범]]></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8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pleaz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11/61a45923020982365636.jpeg" alt="" />


BNK부산은행이 22일 'BNK핀테크랩' 4기를 최종 선발하고 화상 회의 프로그램인 'Zoom'을 통해 비대면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NK핀테크랩'은 지역 핀테크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상생할 수 있는 혁신 사업모델을 만들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발된 ‘BNK핀테크랩’ 4기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력을 보유한 혁신 기업으로 BNK금융그룹 전 계열사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하우트비즈랩(모바일 셀프 회계서비스 앱 운영), 피엘지(GPS·주문정보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배송 제공 서비스), 인슈로보(AI/BI 기반 차세대 지능형 인슈어테크 플랫폼 솔루션 제공), 코코아비전(VFX, AR/VR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기술 업체), 더블유바바(미디어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혁신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부산은행은 'BNK핀테크랩'을 통해 △BNK금융그룹 계열사와 협력 모델 발굴 △법률 상담 및 컨설팅 △1:1맞춤형 멘토링 △투자유치를 위한 연계 지원 △사업 공간지원 등 다양한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BNK핀테크랩은 핀테크 산업 육성을 통해 은행 디지털과 핀테크 스타트업이 함께 혁신 협업모델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핀테크 스타트업과 긴밀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BNK핀테크랩은 지난해 1월 출범해 현재까지 총 46개의 핀테크 기업에게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이 과정을 통해 외부투자 받은 유치금이 438억원에 달한다. 특히 3기에 참가했던 '트레블월렛' 스타트업에는 BNK캐피탈이 20억원을 투자하는 등 지역의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허브로 거듭나고 있다.



https://www.ebn.co.kr/news/view/1505049/?sc=Naver]]></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29 Nov 2021 13:38: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피엘지, 배달전문 프랜차이즈와 '물류협약'..."식자재 유통 지원"]]></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8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pleaz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11/61a4552a698179907486.jpg" alt="" />

마이크로 물류 플랫폼 피엘지가 배달전문 프랜차이즈 딜리버리킹과 물류 협약을 맺으며, 식자재 유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앱 주문을 통한 배달음식 이용자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피엘지는 마이크로 물류 배송 플랫폼을 넘어 식자재 유통 플랫폼과의 결합으로 소상공인의 식자재 공급부터 배송까지의 전체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피엘지는 딜리버리킹에서 사용되는 냉동 식자재의 매장 공급을 담당한다. 

최근 딜리버리킹은 이용고객의 증가로 인한 물류량 확대에 발맞춰 피엘지에서는 대전지역까지의 물류 공급망을 확대한 상태이다.

이어 피엘지는 냉동차량 추가 및 배송인력 충원을 통하여 매장이 원하는 시간대에 배송을 받을 수 있도록 주문 후 익일 배송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였다. 

피엘지 관계자는 “피엘지 마이크로 물류 플랫폼은 푸드딜리버리, 이커머스 배송을 넘어 식자재 배송까지 본격적으로 확장함으로써 종합 물류 플랫폼 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피엘지는 소상공인의 시작단계인 식자재 공급부터 고객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라스트마일 배송 단계를 책임지고 수행하며, 소상공인 올인원 맞춤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추후 피엘지는 부산과 광주까지 냉동 배송망을 확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익일 전국 냉동 배송이라는 목표를 위하여 준비하고 있다.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10902000948259]]></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29 Nov 2021 13:21: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피엘지, 식자재 유통 플랫폼 오픈]]></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pleaz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11/61a441b20c03c1538009.jpg" alt="" />

피엘지는 식자재 유통 플랫폼을 새롭게 오픈해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피엘지는 국내 주요 양식, 일식, 중식 식자재 수입 업체와 업무 체결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 구축, 중도매인 또는 일반 식당을 사업 파트너로 확대하고, 수입 식자재 유통 사업을 론칭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이륜 배송 대행, 당일 배송 시스템으로 구축한 유통 역량에서 나아가 수입 식자재 유통으로 사업 방향을 확대할 계획이다. 단순한 식자재 판매가 아닌, 식자재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 공개, 각종 이벤트 제공 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 수입 식자재 벤더 역할을 지향한다.

이에 따라, 해당 브랜드는 전문 구매 인력을 확충하고, 물류센터 및 식자재 전문 배송 체계를 보강해, 올해 하반기 수입 식자재 플랫폼 구축과 동시에 본격적인 식자재 사업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피엘지는 식자재 유통 플랫폼을 오픈해 확장 중이다"며, "식자재 물류의 방향성을 갖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차별화로 트렌디적인 운영 컨설팅을 펼치는 피엘지의 내일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http://www.discovery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631529]]></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Wed, 01 Sep 2021 17:30: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황금전통시장과 규제자유특구 상생방안 등 협의]]></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7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pleaz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06/60d1916a949718431053.jpg" alt="" />

경북 김천시가 16일 김천황금시장 상인회관에서 규제자유특구 지정 신청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선 경북도와 김천시, 북테크노파크와 사업 참여기업인 메쉬코리아, 리턴박스, 피엘지 관계자 등 사업추진단과 전통시장 상인회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 및 지역전통시장과 상생방안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설명회에선 규제자유특구사업 추진단은 전통시장 주차장부지에 도심형 스마트 생활물류센터를 건립하고, 3륜형 전기자전거 등 도심의 좁은 골목길을 안전하기 다닐 수 있는 친환경 이동수단를 도입함으로써 전통시장의 상품들을 인근 아파트 단지까지 신속하게 배달할 수 있는 세부적인 방안을 내놨다.

김천시가 신청한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계획(안)은 2025년까지 4년간 원도심지구와 혁신지구에서 주차장 등 유휴공간을 거점으로 늘어나는 즉시배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도심형 근거리 배송서비스 기반의 도심 생활물류 통합플랫폼 서비스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최진영 김천황금시장 상인회장은 “시대가 변하면서 전통시장의 입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와중에 지난해부터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로 인해 우리 상인들은 매우 힘든 상황에 놓여 있다”면서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가 꼭 지정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는 그동안의 노력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교통중심도시로의 입지를 굳혀왔다”면서 “이번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면, 김천시는 교통도시를 넘어 우리나라 물류의 중심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10616500247]]></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ue, 22 Jun 2021 16:30: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쓴 만큼 내는 'UBI보험' 인기…손해율·보험료 감소 효과]]></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pleaz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06/60d191104e39b7998878.png" alt="" />

국내 손해보험사들이 운전자의 운전 습관을 바탕으로 보험료를 결정하는 운전습관연계보험(UBI)에 공을 들이고 있다.

그간 단순히 운전자 주행 정보로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 형태였다면 최근에는 포인트 지급을 통해 다양한 상품 구매할 수 있는 상품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캐롯손해보험은 최근 ‘퍼마일멤버스’라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퍼마일멤버스는 운행 ‘데이터 측정 장치’인 ‘캐롯플러그’를 통해 안전운전 점수를 매기고 측정 점수에 따른 안전운전 포인트를 차등 지급하는 형식의 서비스다.

캐롯플러그 기술로 과속이나 급정거 등 단순한 운전정보 외에 운전자 개인의 핸들 조작 습관이나 방지턱 진출입 강도까지 측정할 수 있다.

이렇게 쌓인 포인트는 다양한 제휴상품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으며 캐롯손보 보험상품을 결제할 때도 현금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캐롯손보 관계자는 “반도체 수급 부족으로 인해 중단됐던 캐롯플러그 배달이 6월부터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라며 “퍼마일 멤버스 역시 현재 가입자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캐롯손보는 이와 함께 ‘이륜차 전용 UBI' 상품도 개발하고 있다. 캐롯손보는 최근 배달대행사인 피엘지와, 스파이더크래프트와 MOU를 맺었으며 아이나비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팅크웨도 함께해 이륜차 전용 UBI보험 개발에 필요한 양질의 데이터 확보가 가능해졌다.

업계는 UBI 전용보험이 앞으로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UBI보험 시장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흐름으로 지난 2019년 기준 전세계 UBI 보험시장은 약 27조원 규모에 달했으며 오는 2027년에는 UBI 보험시장 규모가 14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위 역시 올해 3월 '보험산업 신뢰와 혁신을 위한 정책 방향'을 발표하며 맞춤형 UBI, P2P(Peer-to-Peer) 보험 등을 활성화하기 위해 혁신 서비스 지정과 제도개선을 병행하고 보험사가 마이데이터 사업자 등을 자회사로 소유할 수 있도록 허용해 금융-비금융 데이터 융합‧활용을 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융위 관계자는 “안전운전 문화 확산으로 교통사고 등 사회적 비용이 줄어들고 세분화된 개인별 운전습관 및 운행정보 수집이 가능해져 앞으로 개발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www.fi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94061]]></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ue, 22 Jun 2021 16:28: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피엘지(PLZ), 캐롯손해보험과 이륜차 전용 UBI보험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7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pleaz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06/60b5d93b809544570230.jpg" alt="" />

라스트마일 물류 플랫폼 ㈜피엘지는 국내 1호 디지털 손해보험사 캐롯손해보험과 함께 이륜차 전용 UBI 보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피엘지는 이륜차 배송에 관련된 운행 데이터(운행 시간, 거리, 습관 등)를 제공하여, 이륜차 산업 종사자 맞춤형 보험 상품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기존에도 유상운송용 보험은 존재했으나, 현실적인 리스크 데이터 수집 제약으로 연간 보험료가 수백만원에 이르는 한계가 있어, 이륜차 종사자들에게는 큰 부담이 아닐 수 없었다.

이에 피엘지는 합리적인 보험료 산출의 기반이 될 양질의 실제 운행 데이터와 Risk factor분석 결과를 제공하고, 캐롯손해보험에서 분석 고도화, 금융 상품화 과정을 거쳐, 기존에 시장에 존재하지 않았던 이륜차 UBI보험을 출시하기 위해 양사가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박순호 피엘지 대표는 “급증하는 라스트마일 배송 수요에 부응하면서도, 라이더의 안전과 사회적 비용 감소에 기여하고자 본 업무협약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였으며, ‘퍼마일 자동차보험’으로 디지털 보험의 혁신을 리드하고 있는 캐롯손해보험과의 협업에 기대가 크다”라고 전했다.

한편, 피엘지는 이륜차 기반의 통합 물류 플랫폼 ‘플리즈 서비스’를 자체 개발하였고, 이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바로 배송(Food, O2O), 당일 배송(식자재, 이커머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롯데마트 릴레이배송(바로 배송), 다수의 프렌차이즈 즉시 배송 서비스로 플랫폼의 효율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MKO5VOF9]]></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ue, 01 Jun 2021 15:54: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친환경 스마트 해운‧항만, 부산항 경쟁력 있는가?]]></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7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pleaz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06/60b5d823d6c659298610.jpg" alt="" />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MacNet)가 오는 6월 2일 오후 1시30분부터 온라인을 통해 진행하는 ‘MacNet 전략세미나Ⅱ, 친환경 스마트 해운‧항만 부산항 경쟁력 있는가?’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와 부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선급, 부산연구원, 부산항만공사, 부산테크노파크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산항이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IoT 등 첨단기술과 융합해 친환경 스마트 거점 항만으로 거듭나기 위한 전략적 대응을 모색하기 위해 정부와 관련업‧단체 전문가들이 모여 깊이 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제1세션은 △부산항의 친환경 스마트 항만 발전 전략(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언경 실장) △지능형 무인자동화 친환경 스마트 물류시스템(부산항만공사 연정흠 실장) △친환경 시대, 선박수리 및 선박관리산업 발전 방안(부산테크노파크 이재원 센터장) 3개 주제 발표로 구성된다.

이어 제2세션은 △해운‧항만 물류 시스템 개발자 입장의 기대와 희망(토탈소프트뱅크 이훈 소장) △친환경 스마트 해운에 대한 견해(HMM 오션서비스 변상수 부장)의 주제 발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 3세션은 1‧2세션에서 발표한 주제에 대하여 종합토론을 이어간다. 부산연구원 허윤수 실장이 좌장을 맡고, 부산시의회 오원세 광역의원, 부산시 주상호 해운항만과장, ㈜피엘지 박순호 대표, 한국해양대학교 김환성 교수, 그리고 각 주제 발표자가 토론에 참여한다.

부산항은 세계 6위의 컨테이너 항만이자 2위의 환적 거점항만으로, 해운 네트워크와 항만 생산성 측면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현재 세계 주요 항만들은 첨단기술과의 융합으로 자동화, 효율화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시장우위를 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부산항도 이러한 항만들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 관계자는 “세계적인 주요 컨테이너 항만들의 무인 자동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부산항도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글로벌 친환경 스마트 거점항만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는 부산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인 만큼 부산항의 발전과 관련 산업 종사자들에게 유익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웨비나로 개최되며 세미나 공식 홈페이지(http://liveinsight.kr/macnet/2021/eco/)에서 참여 가능하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527000897]]></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ue, 01 Jun 2021 15:48: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부산·제주에 로봇·드론배송 등 디지털 물류실증단지 조성 지원]]></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74]]></link>
			<description><![CDATA[정부가 로봇과 드론 등을 이용한 스마트 물류 서비스를 상용화하기 위한 실증 사업 지원 대상 지방자치단체로 김천·부산시와 전북 진안군, 제주도 등을 선정했다. 이번 지원 사업에 선정된 지자체와 기관은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img src="http://pleaz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06/60b5d5c668c0c3158263.jpg" alt="" />

국토교통부는 ’2021년 디지털 물류실증단지 조성 지원사업'으로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4건, 물류시범도시 조성 지원사업 2건 등 총 6건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통혼잡과 안전사고 등 도시 물류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지자체·공공기관 대상 공모를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지원 분야 중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은 로봇·드론 등 스마트 물류기술을 활용해 새 물류서비스를 실증하는 사업이다. 물류시범도시 조성 지원은 물류시설, 물류망 등 신규 도시를 대상으로 물류계획 수립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와 공공기관은 사업 규모, 특성 등을 고려해 5억∼2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우선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으로는 ▲김천시·경북도(로봇·드론배송 등 교통안전 디지털 물류혁신도시) ▲ 부산시(중소기업 간 협업형 라스트마일 서비스) ▲ 진안군(농촌지역 과소화 마을 맞춤형 생활물류 서비스) ▲ 제주도(제주형 공유물류 플랫폼 구축) 등이 선정됐다.

﻿김천시는 경북도와 함께 물류센터와 배송지 간 드론 배송, 공공건물·오피스텔을 대상으로 한 자율형 물류로봇 배송서비스 등을 실증한다. 김천시, 경상북도, 한국도로공사,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영남대학교, SK플래닛, CJ대한통운, 메쉬코리아 등 12개 기관이 참여한다.

부산시는 도심 내 복잡한 교통 여건을 고려해 동래‧부산진‧연제‧사상구 등 시범지구를 대상으로 소형 물류거점을 확보하고, 친환경 모빌리티를 활용한 라스트마일 서비스를 선보인다. 라스트 마일이란 제품이나 서비스가 고객에게 배송되기 바로 직전의 단계를 말한다. 부산광역시, 부산경제진흥원, 피엘지, 리턴박스 등이 참여한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1/05/19/SKIRK766NRF2ZKTFO5FY4Q47JA/?utm_source=naver&amp;utm_medium=original&amp;utm_campaign=biz]]></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ue, 01 Jun 2021 15:42: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음날 배송도 늦다"…배송 전쟁 올라탄 이커머스]]></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7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pleaz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03/60507b6a3a1531120993.jpg" alt="" />

이커머스 업계의 배송 경쟁이 더 치열해졌다. 빠른 배송을 위해 이종간 합종연횡은 물론, 경쟁사간 연합도 활발하다. 쿠팡의 상장으로 배송 혁신은 더 빨리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프레시몰을 통해 주문했던 새벽배송 상품을 11번가에서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11번가 '오늘장보기'에 GS프레시몰이 입점한 것. 11번가는 플랫폼만 제공하고, 그 외에 상품, 배송 등 운영 전반은 GS리테일이 전담한다.

앞서 이마트몰, SSG닷컴의 새벽배송이 11번가에 입점했다.
11번가는 자체적으로 인프라를 꾸리지 않고도 다양한 배송 옵션을 갖추게 됐다. 입점한 GS리테일이나 이마트, SSG닷컴은 자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 확장 효과를 얻었다. 이커머스 시장에선 경쟁사이지만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면서 연합도 가능했다. 더 싼 가격에 팔아야 한다는 초저가 전략으로 승부를 보던 것에서 배송 경쟁으로 번졌다. 익일 배송도 늦다며 당일 배송은 물론, 근거리는 2시간 이내 배송까지 등장했다.

쿠팡이 뉴욕 증시 상장을 통해 조단위 자금을 조달, 이를 견제하기 위한 배송 경쟁은 더 심화될 전망이다.

업계가 가장 주목하는 곳은 네이버다. 네이버쇼핑이 시장 지배력을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CJ대한통운과 빠른 배송을 고심하고 있다. 앞서 양사는 지분 맞교환을 통해 동맹 관계를 공고히 했다.
11번가 역시 우체국, 스타트업 바로고와 손잡고 익일 배송 등을 준비하고 있다. 빠르면 올 상반기 중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롯데온은 배달대행 스타트업 PLZ(피엘지)와 협력한다. 피엘지는 롯데그룹 내 벤처 투자를 맡는 롯데 액셀러레이터와 먼저 인연을 맺은 바있다. 최근 시작한 릴레이배송은 기존 롯데온 배달 기사가 지역 거점까지 물건을 배달하면 이를 넘겨받아 이륜차 등을 이용해 주문자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방식이다. 앞서 선보인 배로 배송이 한 번에 많은 물건을 처리하기 어려웠는데, 이를 보완한 게 릴레이배송이다. 작년 롯데온은 잠실지역에서 '한시간배송 잠실'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http://www.ceoscoredaily.com/news/article.html?no=79548]]></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ue, 16 Mar 2021 18:34: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온라인 시장으로 번지는 지역 유통업계 경쟁]]></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70]]></link>
			<description><![CDATA[지역 백화점업계 경쟁이 온라인 시장으로 번지고 있다. 코로나19에 따른 소비트렌드 변화로 인해 기존 오프라인 매장이 축소되는 반면 온라인 쇼핑시장은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14일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역 주요 백화점 3곳 모두 온라인 매출이 지난해와 비교해 30-50% 신장했다. 이에 지역 유통업계에선 온라인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보다 차별화된 온라인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양새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2001년부터 자체 온라인 쇼핑몰 '갤러리아몰'을 운영 중이다. 갤러리아몰에선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의류, 잡화, 수입화장품, 유아용품 등은 물론 다양한 결제 혜택과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갤러리아몰은 이달 1-11일 동안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0% 이상 신장하는 효과를 거뒀다. 코로나가 국내에 상륙하기 전인 2019년과 비교해선 소폭의 신장률(20%)을 보였다. 온라인 매출 중 가장 큰 인기를 얻은 상품군은 영캐주얼 상품(60% 이상)이다. 갤러리아 한 관계자는 "현재 온라인 매장 활성화를 위해 네이버 채널을 필두로 라이브 쇼핑의 컨텐츠와 기획전을 점차 늘려가고, 브랜드와의 협업 등을 제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img src="http://pleaz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03/605077f1060683618446.jpg" alt="" />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지난해 4월 런칭된 '롯데ON'에서 온라인 쇼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롯데쇼핑은 기존 백화점, 마트, 슈퍼, 롭스, 하이마트, 홈쇼핑 등 각기 나눠져 있던 유통계열사 사이트를 한 데 모은 온라인 통합 플랫폼 롯데ON을 선보이며 온라인 서비스를 보다 강화했다.
롯데ON에선 추천상품은 물론 다양한 할인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11일 롯데ON을 통한 롯데백화점 대전점 매출은 지난해와 대비해 약 50%의 신장세를 보였다. 패션 상품군에선 40% 가까이 매출이 올랐고, 가전 상품군에선 웨딩시즌을 앞두고 90% 신장했다. 식품상품군은 홈족의 증가로 100% 이상 매출이 크게 뛰었다.

롯데쇼핑은 온라인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 1월 마이크로 물류 서비스 플랫폼 스타트업인 PLZ(피엘지)와 업무협약을 맺고 차별화된 배송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또 연령대별로 맞춘 다양한 이벤트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백화점세이는 2015년부터 온라인 대행업체(YIC컴퍼니)를 통해 온라인 시장에 뛰어들었다. YIC컴퍼니는 G마켓, 11번가 등 제휴사를 통해 백화점세이의 상품이 원활히 판매될 수 있도록 전반적인 관리를 대행해주고 있다. 백화점 측도 인기상품을 엄선해 매장으로부터 상품을 수급하고 등록해 재고, 주문, 반품 관리 등을 수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온라인 대행업체를 통한 백화점세이의 온라인 매출(1-11일)은 지난해보다 30% 이상 신장했다. 특히 골프·제화(100% 이상), 아동(62%), 여성의류(40%), 영캐릭터(37%), 주방·침구(34%), 아웃도어(31%) 등의 상품군이 강세를 보였다.

지역 유통업계 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온라인 구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최근 소비트렌드가 언택트 방식으로 변화함에 따라 다양한 기업에서도 온라인 쇼핑에 특화된 서비스를 내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462324]]></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ue, 16 Mar 2021 18:17: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누가누가 빠른가” 대형마트부터 홈쇼핑까지 유통가는 ‘배송전쟁’ 中]]></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68]]></link>
			<description><![CDATA[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이커머스 업계는 배송시스템 강화에 나서고 대형마트도 덩달아 배송 서비스를 선보였다.

쿠팡이 자체 물류경쟁력을 앞세워 최근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유통가의 배송전쟁은 더 심화되는 양상이다. 기존 물류업체와 협약을 맺는 방법 등으로 ‘더 빠른 배송’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지난 2019년 배달 앱 배달의민족이 생필품·식품을 30분 내에 배달해주는 ‘B마트’를 출시하면서 배달 전쟁이 시작됐다. B마트의 월 매출은 출범 후 9개월 만에 무려 963% 올랐다. 이에 편의점 업체가 배달을 강화했으며 이어 대형마트도 뛰어들었다.

 <img src="http://pleaze.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103/6045c7bd0ec0a9339733.jpg" alt="" />

롯데마트는 지난해 4월부터 2시간 이내 배송되는 ‘바로배송’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최근 서울 잠실점에서 주문 상품을 2시간 이내에 배송해주는 ‘릴레이 배송’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배송 플랫폼 스타트업 PLZ와 함께 운영되는 릴레이 배송은 대형마트 배송차가 대형 아파트 단지 입구 등 각 지역 거점까지 운송한 후 각지의 아르바이트 배송 요원들이 최종 배달하는 방식이다.

홈플러스는 2~2.5㎞ 이내에서 들어온 주문 상품을 배달대행 업체를 통해 1시간 내에 배송해주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통해 이뤄지는 서비스는 2만원 이상 주문에 한해 배송비 3000원이 적용된다.

홈쇼핑 업체들도 다양한 배송서비스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 4일 롯데홈쇼핑은 온디멘드 배송 서비스인 ‘와써’를 선보였다. 주문 후 8시간 이내 배송되는 서비스다. 고객이 오전에 주문할 경우 오후에 배송되며 저녁에 주문하면 다음날 오전에 받을 수 있다. 이에 롯데홈쇼핑은 상품 분류 전담 인원을 2배로 늘리고 물류 관리 시스템도 자동화해 물류센터 출고 후 배송까지 평균 6.3시간으로 단축했다. 지난해 시범 운영기간 중 서비스 이용 고객 95%가 ‘매우 만족’이라고 평가했다.

CJ오쇼핑의 ‘나눔배송’은 작년 11월부터 선보였으며 대량 판매라는 홈쇼핑 특성상 1인 가구가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점을 착안해 배송지를 나눌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 고객의 만족도는 100%에 달했으며 재이용 의사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트렌드에 발맞춰 배송을 강화하고 있는 업체들과는 다르게 최근 티몬에서 발생하는 빈번한 배송사고로 부실한 배송관리 시스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등 소비자들의 불만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833034]]></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08 Mar 2021 15:44: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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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 빨리...유통가 '근거리 배송' 승부수]]></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67]]></link>
			<description><![CDATA[10여 곳 이상의 대형 물류센터를 운영하는 쿠팡은 ‘가격’ 중심이었던 기존 유통 경쟁의 흐름을 단번에 ‘배송’ 중심으로 바꾼 가운데 기존 유통 업체들이 반격에 나섰다. 기존 오프라인 매장, 배달 업체들의 물류 거점, 이륜차 등을 활용해 근거리 배송(라스트 마일) 역량을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쿠팡의 대형 물류센터와 기존 유통 업체들의 근거리 배송 경쟁이 본격화되는 만큼 어떤 전략이 소비자들에게 통할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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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에 맞서 GS홈쇼핑, 11번가, 롯데온, 홈플러스 등이 지역별 물류 거점을 활용한 근거래 배송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우선 GS홈쇼핑과 11번가는 근거리 배송에 특화된 물류 정보기술(IT) 스타트업 지분에 투자했다. 이미 전국 단위로 촘촘하게 구축된 이들의 물류 시스템을 활용해 투자 비용 대비 배송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업계 관계자는 “쿠팡처럼 대규모 물류센터를 짓기에는 비용과 시간이 너무 많이 든다”며 “이미 전국 인프라가 확보된 배달 대행 서비스를 활용하면 빠른 배송을 할 수 있다고 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롯데온은 배송 플랫폼 스타트업 ‘PLZ’와 손잡고 롯데마트 잠실점에서 ‘릴레이 배송’ 시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존 배달기사는 지역 거점(CP)까지만 담당하고 이후는 오토바이나 보도로 이동하는 ‘플렉서’가 고객 집 문 앞까지 배송하는 방식이다.

GS홈쇼핑은 지난 3일 이사회에서 배달 대행 서비스 ‘부릉’을 운영하는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의 지분 18.4%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메쉬코리아는 이미 전국에 6만6,000여명의 배송기사와 450여 개의 물류거점을 보유하고 있다. 또 지난해 말에는 김포와 남양주에 신선식품 배송에 최적화한 풀 콜드체인 시스템을 갖춘 물류센터까지 마련했다. 네이버 장보기 등 주요 e커머스에 입점해 ‘GS프레시몰’의 당일·새벽 배송 서비스를 하는 GS리테일은 오는 7월 GS홈쇼핑과의 합병 후 메쉬코리아의 물류 인프라와 전국 단위의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등을 활용해 근거리 배송 역량 강화에도 나설 전망이다.

11번가도 지난 달 근거리 물류 IT 스타트업인 ‘바로고’의 지분 약 7.2%를 획득했다. 바로고는 국내 1,000여 개의 허브에 5만5,000여 명의 배송 기사를 운영하고 있는 업체다. 11번가는 앞으로 바로고의 근거리 물류망과 도심 거점 물류 등에 기반해 차별화된 배송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11번가는 전국 단위의 물류 센터를 갖고 있는 우체국과도 손 잡고 상반기 중 풀필먼트 서비스까지 예고한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배송 경쟁력을 크게 높일 것으로 보인다.

홈플러스는 전국 35개 도시 253개 직영점을 활용해 1시간 내 상품을 배송하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온라인’ 서비스를 선보였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배송은 배달 대행 업체를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배달 음식을 받는 것처럼 신속하게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기존 업체들의 이 같은 근거리 배송 역량 강화에 쿠팡과 네이버쇼핑 등도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좀 더 빠른 배송을 위한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쿠팡은 약 9,760억 원(8억7,000만 달러)을 들여 7여 곳의 첨단물류센터를 추가로 마련 중이고, 네이버쇼핑은 지난해 전략적 제휴를 맺은 CJ대한통운과의 협업을 본격화했다. 특히 네이버는 물류 수요를 예측하는 인공지능(AI) ‘클로바 포캐스트’를 자체 개발하고, 이를 CJ대한통운의 ‘곤지암 e-풀필먼트 센터’에 시범 적용 중이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JPTSE2Y3]]></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Mon, 08 Mar 2021 15:36: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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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쿠팡발, 유통가 배송전쟁에 PLZ(피엘지)도 시작…누가누가 빠른가]]></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66]]></link>
			<description><![CDATA[쿠팡이 '로켓배송'을 무기로 유통시장을 잠식해 가면서 쿠팡발 배송 전쟁이 시작됐다. 유통업계는 배송 업체와 업무협략을 맺는가 하면, 배송 업체에 투자하며 '빠른 배송 시장'에서는 밀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불태운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네이버는 CJ대한통운과 물류 관련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빠른 배송을 위한 '오늘 도착' 등을 추진한다.
예를 들면, 오후 12시 이전에 주문하면 오후 6시 전에 제품을 받아 보는 식이다. '오늘 도착' 서비스는 한 대의 물류차로 여러 곳을 배송하는 방식이 아닌 거점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 거점에 물류 차량이 택배를 옮기면, 오토바이 등을 통해 인근 지역으로 택배를 배달한다.

11번가는 이륜 배달대행 시장 선도업체인 바로고의 제3자 배정 상환전환우선주(RCPS) 신주 약 250억원 규모를 취득했다. 11번가는 신주 인수를 통해 약 7.2%의 바로고 지분을 획득하게 된다.

바로고는 전국 1천여개의 허브(지사), 5만4천여명의 등록 라이더, 10만여명의 등록 상점주를 보유하고 있다. 11번가는 이번 지분투자를 통해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배송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11번가는 풀필먼트(물류 업체가 판매자 대신 주문에 맞춰 제품을 선택하고 포장한 뒤 배송까지 마치는 서비스) 배송 서비스 협력을 위해 우정사업본부와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롯데온도 배송 플랫폼 스타트업 PLZ(피엘지)와 손잡고 롯데마트 잠실점에서 '릴레이 배송' 시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편의점들도 배달 주문 시장에 뛰어들었다. 편의점 3사는 최근 카카오톡을 통한 주문 배달을 시작했다.

CU는 강남 역삼점을 시작으로 올해 4월까지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GS25도 지난해 11월부터 5천여 점포에서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통한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세븐일레븐 역시 이달 8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를 시작해 4월까지 전국 4천여개 점포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 홈플러스도 자사 슈퍼마켓을 통해 1시간 배송을 실시한다. 홈플러스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통해 1시간 내 배송하는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온라인' 서비스를 개시했다.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온라인은 전국 253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직영점을 통해 운영되는 서비스다. 매장 반경 최대 2.5km 내 고객 주문시 1시간 내 배송을 완료한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기존 영업 중인 매장에서 배송을 실시하기 때문에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35개 도시 고객들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최근 유통업계의 핫이슈는 빠른 배송"이라며 "국내 소비자들의 특성상 약간 가격이 비싸더라도 최대한 빨리 배송받고 싶어 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배송이 빠른 쇼핑몰의 제품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이 때문에 유통업계는 향후 투자나 지분 확보 등의 방식으로 배송망 확충에 사활을 걸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www.inews24.com/view/1346004]]></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Fri, 26 Feb 2021 15:10: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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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즉시배송' 사활 거는 대형마트…'속도전' 더 치열해진다]]></title>
			<link><![CDATA[https://pleaze.kr/?kboard_content_redirect=65]]></link>
			<description><![CDATA[대형마트 업계의 ‘배송 속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새벽배송과 당일배송을 넘어 주문 후 1~2시간 내에 배송해주는 ‘즉시배송’에 힘을 실으며 생존 경쟁이 한창이다. 매장이나 물류센터에 피커(Picker)를 확대 배치하는 등 더 빠른 배송을 하기 위한 동선 및 전략 고민에 여념이 없는 상황이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가 운영하는 슈퍼마켓 브랜드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26일부터 자체 온라인몰을 통해 주문한 상품을 1시간 내 배송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또한 홈플러스는 오는 4월1일부터 창고형 할인점인 ‘홈플러스 스페셜’의 온라인몰인 ‘홈플러스 더클럽’을 홈플러스 온라인몰과 통합 운영하는 등, 빠른 배송과 연계한 온라인몰 강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마트는 홈플러스에 앞서 ‘피킹&amp;패킹(Picking &amp; Packing) 센터’, 일명 ‘PP센터’를 운영하며 SSG닷컴을 통한 주문 배송 속도를 당기고 있다. PP센터는 오프라인 매장 공간을 활용해 피커가 매장에서 고객이 주문한 물건을 찾아 장바구니에 담고 포장하는 곳이다. 이렇게 포장된 물건을 바로 매장에서 인근 주문 고객에게 배달해 배송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롯데마트도 ‘즉시배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칼을 빼든 상황이다. 올해 업계 내 배송 ‘속도전’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배송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롯데마트 잠실점에서 ‘릴레이배송’을 시범적으로 시작했다. 그룹 통합 온라인몰인 롯 데온과 배송 플랫폼 스타트업인 PLZ가 손잡고 3개월 정도 효율성을 따져보는 실험 중이다.

현재 롯데마트는 주문 이후 2시간 이내에 배달하는 ‘바로배송’을 전국 15개 매장에서 운영 중이다. ‘릴레이배송’은 ‘바로배송’을 보완한 개념으로, 기존 배달 기사는 지역 거점(CPㆍContact Point)까지만 담당한다. 이후 플렉스가 인계한 물품을 자신의 오토바이ㆍ자전거ㆍ차량 등으로 주문자 집 앞까지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는 기존 배달 기사가 지역 거점까지만 물품을 전달하고 다른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배송 건수를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다는 이점을 지니고 있다. 다만 배송 건수가 늘어날 때마다 비용이 함께 증가한다는 점은 한계라, 이를 고려한 배송 모델 구축에 공을 들이고 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기존 오프라인 매장 등과 피커를 조합해 ‘즉시배송’ 모델을 구축해나가는 등 업계 전반적으로 배송 속도를 더욱 앞당기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신선식품을 포함한 음식료 등은 자주 구매하게 되는 품목이라 온라인몰 사업 확대에 중요한 부분이고, 이를 다수 취급하는 대형마트 매장과의 시너지는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이긴 하다”라고 말했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02251116584740837]]></description>
			<author><![CDATA[관리자]]></author>
			<pubDate>Thu, 25 Feb 2021 13:23: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leaze.kr/?kboard_redirect=1"><![CDATA[언론보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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